대교씨엔에스-세솔 VIVEex 사업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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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교씨엔에스-세솔 VIVEex 사업 MOU 체결

2019.08.07
대교씨엔에스-세솔 VIVEex 사업 MOU 체결

자사는 2019년 8월 7일 산업용컴퓨터 전문기업인 ㈜세솔(대표 유영환)과 CCTV 영상보안 및 영상관제 비즈니스 협력과 프로젝트 공동 수행을 위한 VIVEex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본 양해각서를 통해, ㈜세솔의 네트워크 어플라이언스 Puzzle-001 모델을 VIVEex전용 운영서버로 커스터마이징하여 VIVEex-001를 생산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제품은 최신 AIoT, Bigdata가 탑재 가능한 H/W와 S/W와의 최적화된 조합을 통해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을 정도의 고도화되고 편리한 고확장성ㆍ고속의 각종 기능과 성능을 완벽하게 구비함으로써, 다양한 환경에서의 방대한 영상 데이터에 대해 보안, 편집, 저장, 재생 등 모든 영상 보안 및 관제 관련 필수 기능 등을 선명한 초고화질 화면을 통해 데이터 손실이나 랙 없이 실시간으로 구현 표출 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양사는 우선 고도화된 CCTV 및 영상 관제 산업의 디지털 혁신으로서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P사에 납품 적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또한 이번 VIVEex 영상 사업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양사가 향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서도 긴밀한 파트너쉽을 확대,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